TV 드라마

옥주현, '엘리자벳' 캐스팅 억측에 고소 예고 "주둥이 놀린 자 혼나야죠"(전문)

입력 2022-06-15 12:26:42
    • 복사완료!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에 대한 억측에 고소를 예고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해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몫이 아닙니다"고 전했다.

이어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사에서 하시겠지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전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며 "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죠"라고 경고했다.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이 공개된 가운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옥주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로 논란이 불거졌다.

-다음은 옥주현 글 전문.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하여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몫이 아닙니다.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사에서 하시겠지요.

전 무례한 억측 추측을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죠.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