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첫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전 회차 매진시켰다.
오는 8월 1일 LA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의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일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8월 15일 열리는 레딩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었고, 8월 2일 LA 공연 또한 일찌감치 매진을 달성해 전날인 8월 1일에 추가 1회 공연을 확정, 티켓 오픈 2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처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애틀랜타, 댈러스, 휴스턴을 비롯해 멕시코시티까지 4개 도시의 공연을 추가 확정지었다.
한편, 이달의 소녀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는 오는 8월 1일 LA에서 포문을 연다. 미국과 멕시코 13개 도시 총 14회차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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