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동주가 우월한 일상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한 카페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친구와 평화롭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낸 듯 보인다.
암 투병 중인 엄마 서정희를 간호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서동주의 일상.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기도 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 중인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