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서현X나인우, 티격태격 케미에 훈훈한 비주얼까지..유쾌한 조합

입력 2022-06-18 1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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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징크스의 연인’이 1, 2회 비하인드 메이킹을 공개해 촬영 현장의 유쾌한 에너지를 자랑했다.

지난 15일(수)과 16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1, 2회에서는 행운의 여신과 불운의 남자가 된 슬비(서현 분), 수광(나인우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은 물론, 재회한 두 사람이 그려갈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징크스의 연인' 측은 지난 17일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현(슬비 역)과 나인우(수광 역)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서현은 반갑게 메이킹 카메라를 맞아주는가 하면, 장꾸 모드를 장착한 나인우는 그녀에게 장난을 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한다.

또한, 윤유선(수광엄마 역)은 극 중 아들로 출연하는 나인우와 다정한 사진 촬영에 나섰고, 서현을 알뜰살뜰 챙기고 예뻐하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더욱이 놀이동산 장면 촬영에 나선 서현과 나인우가 흥을 폭발시켜 시선을 모았다. 서현과 나인우의 설레는 키 차이가 ‘심쿵’을 유발했고, 풍선 던지기와 펀치 게임에 흠뻑 빠져든 두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기도.

그런가 하면 극 중 어머니의 죽음에 오열하는 나인우와 비밀의 방을 탈출하는 서현의 세상 험난한 탈출 길도 공개됐다. 힘든 액션과 감정 씬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이와 같은 ‘징크스의 연인’ 속 열정 가득한 배우들의 연기 호흡은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과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메이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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