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하늘 위 신기한 물체를 발견했다.
방송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드디어 만나게됐다… 이거는 CG가 아닙니다… 아아, 만나버렸다. 끌려갈까?! 팁 넣을 수 있나?! 당연하게 합성, CG가 아닙니다. I finally met a UFO"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쿄타워 옆을 지나고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이를 두고 UFO라고 하며 "드디어 만나게 됐다"라고 능청스러운 말을 남겼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