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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김지호, 숏팬츠 소화하는 49세..요가로 만든 탄탄美

입력 2022-06-17 1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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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17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사진과 함께 "맘씨 좋은사장님덕에 하귤에이드도 먹고 수재그래놀라도 한봉지 사들고 햇살 맞으며 디저트 즐기고 내 집이 있는 분당으로 복귀했다. 날이 좋아 자꾸 나가고픈 요즘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호는 맨투맨에 반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김지호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호의 다리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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