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솔이가 박성광과 떠난 태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에서 걸어서 7분정도 거리에 있는 baan dusit thani. 두짓타니 그룹이 오래된 집을 개조한 장소로, 큰 가든을 두고 3개의 레스토랑 그리고 풀사이드 바가 있어요. 식사도 평이 좋지만 저희는 카페 즐기고 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태국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시원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성광은 아내 이솔이의 여행 사진을 찍느라 바쁜 것으로 보인다.
이솔이는 "14:30부터 17:30까지 브레이크타임이라고 되어있는데, 저희가 도착한 5시 30분에 이미 손님들이 커피를 즐기고 있는걸 보니, 카페는 계속 운영하는 듯 했어요"라며 "오후 시간대에 가니 곳곳이 점등되어 더 로맨틱"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