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2017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양 해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박은지는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산후 다이어트로 30kg 가까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는 박은지는 사진에 "내 다리 언제 이렇게 돌아가지?"라는 글을 적고 "아직 2kg 더 남긴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출산 후 30kg가까운 체중을 감량해 1년 3개월 만에 s사이즈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