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원희, 51세에 양갈래 머리라니..초동안이니 가능

입력 2022-06-21 15: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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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인스타
김원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원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어디 가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를 착용한 김원희는 양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51세의 나이에 양갈래 헤어스타일이 어울린다는 것은 충분히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원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결점 없이 자체발광한다. 이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원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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