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민이 딸 자랑에 푹 빠졌다.
18일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지 7시간만에 한쪽눈을 뜬 우리보물이^^♡ 아무리 봐도 우리 보물이 얼굴이 황금비율이야 대박 너무 이뻐~♡♡♡♡♡ 참고로 딸바보 아님 객관적임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장동민 딸의 모습이 담겼다. 겨우 눈을 뜬 아기는 벌써부터 오밀조하고 사랑스러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딸을 향한 장동민의 무한 사랑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또 현재 장동민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