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딸들과 베이킹 체험을 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딸들과 함께 완성한 노릇노릇한 식빵을 사진 찍어 올리며 "라니야! 우리 잘한 거 같다! 두 번째 날"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빵 모형이라고 해도 믿을 예쁜 빵 모양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윤지는 빵을 만드는 첫째 라니와 둘째 소울이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그는 "너의 첫 베이킹. 유튜버님들 블로거님들 도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집에서 아이들과 빵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