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앉았는데도 배가 납작하다니..세상 마른 슬렌더 몸매

입력 2022-06-23 12: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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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는 정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호연은 앉아있는데도 이너가 헐렁할 만큼 마른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안 세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더 가버니스'는 세 명의 반항적인 가정교사가 자신들이 일하는 가정을 뒤엎고 돌보아야할 남자 아이들에게 영감을 심어주며 자신들을 고용한 보헤미안 커플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에로틱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책임을 회피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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