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요가10년' 박경림, 5kg 감량에 배바지 위험룩도 거뜬..점프수트 자신감

입력 2022-06-23 1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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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경림이 이번엔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23일 오전 방송인 박경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이의집 #종이의집_공동경제구역 #넷플릭스 #NETFLIX #유지태 #김윤진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 #이규호 #김홍선감독 #류용재작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림이 빨간색 점프수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박경림은 언밸러스한 악세서리도 완벽히 소화해낸다.

또한 배바지 입은 것처럼 배가 나와보일 수 있는 의상임에도 멋진 박경림이다.

한편 박경림은 영화,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5kg 감량과 10년 동안 요가를 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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