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사이더' 교도소 권력자 강영석, 강하늘 손 잡았다 "내가 도와줄게"

입력 2022-06-23 2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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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인사이더' 방송화면 캡쳐
JTBC '인사이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영석과 강하늘이 손을 잡았다.

2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에서는 김요한(강하늘 분)과 손을 잡는 장선오(강영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선오는 김요한에 이번에 자신이 도와줄 테니 언제가 자신이 부탁한 것을 들어달라고 제안했다. 그는 “나도 형처럼 나 여기 처 넣은 새끼 죽여야겠거든. 그런데 나 혼자서는 안돼”라며 더 이상의 말은 아꼈다.

장선오가 김요한을 돕자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긴 이들이 반기를 들었고, 장선오는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며 “여기 창고 누가 니들 대장이야. 근데 이 새끼 내가 전과자라고 하면 전과자고 내가 풀어주라고 할 때까지 밥도 물도 금지야. 알았어?”라고 서열을 바로잡았다.

한편 ‘인사이더’는 잠입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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