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0대 여배우 피습' 남편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입력 2022-06-21 11:2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40대 여배우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된 남편이 구속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를 받은 3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검에 구속돼 넘겨졌다.

앞서 A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 40분께 자녀를 등교시키던 40대 여배우 아내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아내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사건이 있기 전날 여배우 아내는 총 세 차례에 걸쳐 남편 A씨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퇴거 조치 및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고 출입문 비밀번호를 바꾸게 했다. 하지만 여배우는 14일 새벽 재차 경찰에 신고했고, A씨에게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40대 여배우 사건 이후 온라인을 통해 피해자의 신상을 추측하는 글이 난무하면서 여러 배우들이 피해를 입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