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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백지영, 북한 공연 섭외 비하인드.."처음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

입력 2022-06-21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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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를 공개한다.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컴백한 백지영은 최근 미국, 멕시코 공연을 다녀왔다며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내 귀에 캔디’가 글로벌 떼창곡이 되었다며 최고의 파트너를 공개한다고 한다.

OST 히트곡을 다량 보유한 ‘OST의 여왕’ 백지영은 OST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규앨범보다 OST 작업을 특별한 선호하는 이유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또 북한 공연을 평생 잊을 수 없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지영은 “처음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했다”라고 밝혀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로 오해받았던 전설의 음악방송 전말을 밝힌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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