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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딸만 보이는 도치맘 "발목살 좀 빠진 것 같은데"

입력 2022-06-22 0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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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귀여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아기용 식탁에 앉아 있다. 자다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까치집이 된 머리카락은 윤슬이를 더욱 귀여워 보이게 한다.

한지혜는 그런 딸을 보며 "발목 살이 좀 빠진 것 같은뎀..?!?"이라는 글을 남겼다. 귀여운 딸의 모습에 애정을 듬뿍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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