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안면마비 극복 중..저스틴 비버도 고통받아

입력 2022-06-22 14:29: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만은 홈런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배트를 잡고 야구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미소를 지어보인 최희는 여전히 밝고 쾌활한 에너지를 전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인한 후유증 안면마비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근 자신의 증상과 치료경과 등을 밝혔다. 이와 같은 람세이헌트 증후군에 대해 최희는 "제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 저스틴비버도 같은 증상으로 콘서트를 취소하였더라구요. 저도 저스틴비버처럼 대상포진 이후 얼굴 반쪽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눈도 깜빡일 수 없고 입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안면마비와 전정기관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후유증으로 남았습니다. 워낙 안좋은 상태에서 적극적인 입원치료를 했기에 그나마 더 최악의 상황 (바이러스가 뇌로 가거나 눈으로 가는..) 은 막을 수 있었지만요. 정말 많은 의료진분들의 도움이 있었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