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유미, 폰보다 얼굴 작은 윰블리..40대 되어도 사랑스럽네

입력 2022-06-28 14: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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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유미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HAPPY BIRTHDAY'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핸드폰보다 얼굴이 조막만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잠' 촬영도 마쳤다. 이선균, 정유미 주연의 '잠'은 어느 날부터 잠을 자면 이상 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와 얽힌 비밀을 아내가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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