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윤이 9.11 테러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뉴욕 9.11 테러의 숨겨진 이면, 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지윤은 “제가 이때 보스톤에 있었다. 당시 대학원생이었다. 대학원 사무실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갑자기 친구 한 명이 뛰어들어왔다. 뉴욕에 테러가 일어났다. 쌍둥이 빌딩이 공격을 받았다. 경악에 난리가 났었다. 다들 망연자실 내가 보는 게 진짜냐(라는 반응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