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 11년 전 살찌기 전 사진.."어리고 마르고 풋풋하네"

입력 2022-06-25 09:25:04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가 11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년 전 우리. 시간이 진짜 빠르네 ^^ 어리고 마르고 풋풋하네 싸이월드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11전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앳되고 풋풋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 김원효와 심진화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또한 현재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