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딸바보 근황을 전했다.
24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춘~~ 니모들~~ 저 태어난지 일주일 대또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동민의 딸이 단잠에 빠져 있다. 아빠 장동민을 똑닮은 옆태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태어난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도 오똑한 콧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또 현재 장동민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