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하♥' 별, 부러질 것처럼 가는 다리..핑크 마니아 삼남매 엄마

입력 2022-06-24 21:32: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별이 남다른 핑크 사랑을 드러냈다.

가수 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헷 이쯤되면 핑크매니아 맞음 #어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데님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플랫폼 운동화를 함께 코디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별의 가는 다리 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아이의 엄마로 보이지 않는 그의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