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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이 얼굴이 30대라니..민증 검사 필수 비주얼인데

입력 2022-06-29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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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공식 인스타
박보영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보영이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29일 박보영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자와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화보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그린 컬러의 체커보드 원피스에 야구점퍼와 캡모자를 매치한 박보영은 청량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올해 33세인 박보영은 10대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보영은 이병헌, 박서준과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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