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소연이 7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하얀색 끈나시에 핫핑크 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가녀린 팔뚝과 자신감 넘치는 패션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