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파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세 사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Celine 2023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020년 8월 31일 입대해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했다.
뷔는 10년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하는 여행기를 그린 JTBC '인더숲 : 우정여행'에 출연한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오는 7월 4회에 걸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