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섬뜩한 네일아트를 공개했다.
28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파란색 손톱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엄정화의 손톱은 ‘전설의 내 고향’에 나올 법한 섬뜩한 긴 손톱을 자랑하고 있다. 또 손톱은 쨍한 파란색으로 네일아트 돼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엄정화는 본인도 자신의 손톱이 신기한지 이리저리 움직이며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54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항상 철저한 관리하는 모습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또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