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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아내 미자 언니 사랑이 너무 지극해서 그만..이렇게 표현을

입력 2022-06-29 12: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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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남편 김태현이 골라준 옷을 입고 출근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골라준 치마랑 민소매 티쳐츠” “ 화사하게 입어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자는 현대미술에 나올법한 화려한 패턴의 긴 스커츠와 검은색 민소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자는 조금은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하면서 옷을 골라준 김태현의 패션센스가 입증됐다. 또한 미자는 한쪽으로 넘긴 긴 웨이브 있는 머리로 그녀의 청순한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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