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수진이 병원에 다시 입원한 아들을 걱정했다.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병원해 입원해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수진의 아들 래윤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수진은 침대에 누워 있는 아들을 보며 "이제는 내가 아픈 거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래윤아 미안한데 엄마 숨 막혀..."라는 글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배수진은 앞서 몇 달 전에도 병원에 입원한 바 있는 간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