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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자숙' 슈, 한층 야위어진 모습의 근황..이러다 뼈만 남겠어

입력 2022-07-01 12: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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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슈가 한층 야위워진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흰색 블라우스 위에 베이지색 리넨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리넨 재킷으로 튀어나온 블라우스가 팔토시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 슈는 짧은 반바지와 레인 부츠를 매치해 독특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또한 슈는 도박사건 이후 한층 야위어진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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