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다, 군데군데 뚫린 구멍 원피스라니..180도 달라진 분위기

입력 2022-07-01 15: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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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바다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맑음~ #금요일은 #기분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군데군데 구멍이 뚫린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바다는 금발 헤어스타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4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슈(유수영)를 위해 1세대 레전드 걸그룹 S.E.S가 완전체로 뭉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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