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53세 중년의 투명한 민낯..피부관리의 중요성

입력 2022-07-01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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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혜수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금방 막 수영을 끝내 뽀송한 상태인 모습이다. 또 김혜수는 주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여전히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53세의 방부제 미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한 김혜수는 수영을 취미생활로 하고 있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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