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산 후 이사 과정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일 개그우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 이삿짐 정리 처음이라 이나 울었어요” “반면 씩씩한 뚝딱이님의 하루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삿짐 정리가 완벽하게 정리된 모습과 이수지의 남편 김종학 씨가 열심히 선반을 조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지의 신혼집은 베이지 인테리어의 소파로 거실을 꾸민 모습이다. 또 거실 뒤에 있는 커다란 유리창과 이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기자기하게 꾸민 아이의 방은 이수지 부부의 사랑이 담겨져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또 이수지는 2세를 위해 17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