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종신이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뉴페스타'에서는 지금 처럼 더운 한여름에 듣기 좋은 사랑 노래를 책임질 뮤지션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을 맞아 'Summer Love Talk'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이 포문을 연 사람은 바로 윤종신이었다.
윤종신은 '시티팝'을 언급하며 'welcome Summer'와 'Summer Men'을 선보인다고 했다. 윤종신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윤종신의 흥겨움에 모두가 일어나 박수 치며 음악을 즐겼다.
윤종신은 자신의 무대가 끝나자 "너무 부끄럽다"고 했다. 해당 무대에 대해 윤종신은 "사실 요즘 MZ세대가 말하는 시티팝과는 달리 내가 그 당시 좋아했던 음악이었던 것 같다"며 "그리는 80년대에 대한 오마주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