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공원에서 아침운동” “다음 주 예능이라 열심히 살 빼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진은 글래머 라인이 드러나는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운동을 하는 모습. 세 번의 결혼을 한 이수진은 “오빠랑 공원에서 운동”이라는 글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남편과의 달달한 관계를 입증했다. 또한 그녀는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페이스와 굴곡 있는 S라인 몸매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낼 정도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