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백진희, 이 웃음에 '♥윤현민' 반했나..아이 같아

입력 2022-07-06 15:51:19
    • 복사완료!

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백진희가 티 없이 맑은 웃음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아 미니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다정하게 아이와 놀아주고 있는 모습. 백진희의 티 없이 맑은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질 정도다. 또 백진희는 33살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로 감탄을 자아내며 흰색 셔츠로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앤드 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더욱이 윤현민이 지난달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백진희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