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매니저 잔소리 폭로 "살 빼라고 그렇게 날 괴롭혀"

입력 2022-07-06 07: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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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솔미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얼굴 잘 안 찍어주는 매니저 바로 이분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살 빼라고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데 나 마흔이다. 살 빼면 쓰러진다고!!!!! 잔소리 대마왕. 맨날 구박은 하지만 그래도 늘 제 편이에요. 녀석, 안다 니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매니저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배우 왕빛나는 "언니한테 살을 빼라고 했. 다. 구. 요???"라고 경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오는 14일 영화 '핸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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