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윤정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10년째 입는 로브. 요녀석만 입으면 미제 언니 된 느낌. 오늘 먼가 기분이 묘한 날.. 좋지도 안좋지도.. 희안하고 애메까리하고 그런날.. 집와서 아들과 남편보니 급 기분좋은 날로 되어버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우울함도습관이라며#운동을해야하나봄 #먼가설레는일이생기길#체력관리해야겠다 #늙으니서러움"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했다. 또한 KBS2 '빼고파'에 출연하며 다이어트 도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