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그리스 신화에서 튀어나온 미모..여신도 못 참는 게 있다니

입력 2022-07-08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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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인스타
박민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민영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8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벤더는 참을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연보라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에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배가시켰다. 박민영의 여신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금화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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