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추성훈, 시골 힐링…아유미 "우승 못하면 죽는다"

입력 2022-07-08 20:43:20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추성훈이 요리 연구를 위해 시골을 찾아갔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이 시골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유미는 "오늘 대결하시는 편셰프님하고 같이 요리했다. 해외 스케줄이 많으셔서 못 오셨다. 우승하지 못하면 저 진짜 죽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44번째 대결 주제 '바캉스 메뉴'가 공개됐다. 또 먹거리와 함께 최초로 음료 출시를 해 기대감을 높였다.

시골에 추성훈이 압도적인 피지컬을 뽐내며 등장했다. 아유미는 "오빠가 조용한 곳에서 힐링하고 싶어서 이런 곳에 가고 싶어했었다"라며 추성훈이 시골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추성훈은 "제일 필요한 거"라며 마체테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