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레이디 제인이 60평대 새집을 인증해 화제다.
8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머리가 짧아서 혼자선 못 하는 똥머리 #시원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자택에서 귀여운 똥머리를 한 채 예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레이디 제인은 최근 60평대 구축 빌라로 이사를 했다며, 6개월 간 인테리어를 새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MBC '호구의 연애', MBN '트로트퀸' 등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