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이윤진은 유튜브 채널 '소다지니'에 'Vlog. 발리 여행 2탄. 해외여행.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영상과 함께 "다소니들 요즘 너무 덥죠? 이제 곧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여름 휴가 계획 다들 세우셨나요? 발리 Vlog version2 보시면서 휴가 계획을 세워보세염"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배영했다. 이윤진은 "발리로 같이 떠나자. 다을이 언제 이렇게 수영이 늘었지. 발리의 물개다"라며 대견하게 바라봤다.
다을이는 발리에서도 즉석밥에 미역국을 먹었다. 하루종일 물놀이한 다을이는 밥을 맛있게 먹었다. 반면, 소을이는 발리의 음식을 잘 먹었다.
근처 학교로 놀러간 이윤진 가족은 교실 등 캠퍼스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이윤진은 초등학생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며 악기를 연주하기도 했다.
이윤진은 발리에서 친구가 일하고 있는 리조트로 갔다. 이윤진은 "친구 얼굴도 보고 수영도 할 것"이라고 했다. 다을이는 리조트 내 도예 수업을 듣는 등 알차게 보냈다.
발리의 인피니티풀을 간 이윤진 가족은 즐겁게 놀았다. 이윤진은 "그동안 팬데믹으로 조용했던 발리의 풀장이 다시 활기를 찾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밥 먹고 또 노는 아이들을 보고 이윤진은 "어떻게 쉬지 않고 뛸 수 있지. 젊음이 좋다. 너희들은 발리에서 하루종일 점프하는 구나"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