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 한지혜, 새벽 4시 반부터 육아 삼매경..딸 너무 귀엽지만 쉽지 않네

입력 2022-07-11 0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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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새벽에 기상한 딸 윤슬이의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오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주방 바닥에 주저 앉은 상태로 블루베리를 먹고 있다.

귀여운 윤슬이의 모습은 랜선이모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하지만 한지혜는 "요 며칠 7시에 일어나서 오오오 드디어 좀 늦게 일어나는 건가!!! 했었는데.."라며 "우유라떼와 함께 블루베리 삼매경. 오늘은 4:30 기상"이라고 알려 새벽부터 깬 딸로 인해 육아를 하고 있음을 알려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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