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윤진이 자신의 딸 소을 양의 합창대회 사진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을이가 학교 합창단원이 된 후, 코로나로 한 번도 공연을 하지 못했었다” “소을이 다을이 학교에서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딸 소을 양이 합창단 옷을 입고 열심히 율동과 노래를 하는 모습, 또 아들 다을 군도 친구들과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을 양과 다을 군이 폭풍성장해 학교에서 열심히 교내 활동을 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또한 소을 양이 단독으로 찍힌 사진에는 엄마 이윤진과 이범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긴 기럭지를 물려받아 우월한 유전자 집안을 입증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