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오영주가 포르투갈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이쁜 포르투갈. 이쁜 사진이 너무 많아서 고르질 못하겠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다.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에 베이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리스본 곳곳에서 인생샷을 건진 오영주다. 오영주의 여유로운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오영주는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