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이 갸름한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싸템 갱이도 착용 이뽕이뽕 양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 양갱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반려견에 최근 인기인 액세서리를 걸어줬다며 자랑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핼쑥하고 갸름해진 그의 얼굴 역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실감하게 한다. 앞서 그는 "이 정도면 다이어트 성공? 건강한 다이어트. 40대도 할 수 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또 최근 반려견이 치매에 걸렸다고 고백한 적이 있어 네티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