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소시탐탐'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앉아있는데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 촬영현장에서의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가운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