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1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 내리는 운치에 멍 때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바닥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카페 데이트를 하는 중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감상하고 있다. 운치를 즐길 줄 아는 2살 아기의 모습이 신기하다.
또 한지혜는 "이제 안아라 애미야"라고 글을 남기며 윤슬이가 비 감상을 끝내고 일어서는 모습을 포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