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게 먹은 이 식당은 다 중세 분위기. 심지어 계산할 때 중세에는 카드결제가 없어, 결제는 현금이냐? 매직이냐? 라고 물어보는 센스 배웠다. 팁도 매직으로"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스크림 때리러 갔더니 한국 너무 좋아한다고 점원이 사진 요청을, K부심 뿜뿜. 칫솔에 선크림 짜는 나를 보니, 이제 집에 갈 때가 된 것 같다... 하지만 라투비아로 고고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을 여행 중인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저 세상 중고차 - 기어갓(GEAR GODS)'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