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애는 직진' 송해나→최여진, 1차 티저 공개.."너무 잔인, 농락 당한 느낌"

입력 2022-07-14 10:53: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소울메이트를 찾는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은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 ‘리얼 직진 로맨스’다. 싱글 남녀 8인이 가진 공통의 취미는 바로 축구다. 여성 출연자로는 여성 축구의 붐을 일으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남성 출연자로는 축구를 좋아하는 일반인 남성 4인이 출연한다.

14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골때녀’의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축구 유니폼을 벗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네 사람은 “나만의 연애 필살기는 직진”, “혼자 왔지만 둘이 가고 싶다”, “연애하러 왔다”라고 하는 등 밀당 없는 솔직한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낭만의 휴양지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진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직진 남녀의 은근한 스킨십도 포착된다고.

또한, 영상 말미에는 송해나가 “너무 잔인하다. 농락당한 느낌”이라고 하는가 하면 “윤영이가 신경 쓰인다”라고 하는 최여진의 모습이 공개돼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했다.

사진=SBS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